8월의 주제는 ‘교통기관’으로 한 달 동안 팀을 이루어 우리만의 멋진 자동차를 함께 생각하고, 설계도를 그리고 그대로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자신감을 가져보았습니다. 그 자신감으로 우리 팀의 자동차를 멋지게 소개하고 Best of best를 선정하며, 최선을 다해 노력한 영리더들은 서로를 칭찬하고 격려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.